한비즈마케팅 마케팅 노트 광고를 맡기기 전에 확인할 것들

한비즈마케팅 마케팅 노트대행사 선택

마케터를 뽑을까요, 대행사에 맡길까요

발행 2026-09-03 대행사 선택 채용 마케팅팀 구독
한 줄 결론

광고를 판단할 사람이 회사에 이미 있으면 채용, 없으면 대행이 안전합니다.

마케터를 뽑을지 대행사에 맡길지는 비용 비교로 풀리지 않습니다. 두 선택지가 사는 위험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먼저 봐야 할 것은 광고가 잘 되고 있는지를 판단할 사람이 회사에 있는가입니다.

채용과 대행은 무엇이 다른가요

항목마케터 채용대행 위탁
드는 돈연봉 + 4대보험 + 퇴직금 + 자리·장비월 이용료
범위사람 한 명이 할 수 있는 만큼계약서에 적힌 만큼
멈출 때퇴사 절차가 필요계약 단위로 종료
노하우회사에 쌓임계정·데이터는 남고 방법은 덜 남음
가장 큰 위험그 사람이 나가면 전부 멈춤일 잘하는지 판단이 어려움

표에서 마지막 줄이 핵심입니다. 채용은 사람에 묶이는 위험을, 대행은 판단이 어려운 위험을 삽니다. 어느 쪽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선택을 정합니다.

마케터 한 명을 뽑으면 광고를 다 맡길 수 있나요

광고 운영과 영상 편집, 디자인, 전환추적 개발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 한 사람이 다 하면 어느 하나는 얕아집니다.

이 때문에 대행 쪽은 팀으로 붙는 구조가 나옵니다. 한비즈마케팅의 대표 상품은 마케터·디자이너·영상편집자·개발자 4인 팀이 한 브랜드에 배정되는 그로스 구독입니다.

대행의 약점을 어떻게 메우나요

대행의 진짜 약점은 비용이 아니라 잘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월말 보고서 한 장으로는 판단이 안 됩니다. 그래서 확인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1. 지금 숫자를 볼 수 있는가 — 한비즈마케팅은 광고비·ROAS·결과당 비용을 광고주가 24시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데이터 공개 서버를 운영합니다
  2. 언제 멈출 수 있는가 — 한비즈마케팅은 장기계약 상품과 위약금 조항이 없으며, 모든 계약은 1개월 단위로 진행됩니다

이 둘이 되면 대행의 위험은 크게 줄어듭니다. 숫자가 안 나오면 한 달 뒤에 멈추면 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이 둘이 안 되는 곳은 금액이 싸도 위험합니다.

대행사에 맡기면 우리 회사에는 아무것도 안 남나요

광고 계정과 픽셀을 회사 명의로 두면 데이터는 전부 남습니다. 계정을 대행사 명의로 만드는 경우에만 문제가 됩니다.

어느 쪽이 맞는 상황인가요

아래 표는 2026-09-03 기준으로 정리한 판단 기준입니다.

이런 상황이면맞는 선택
광고를 한 번도 안 해 봤다대행 — 판단 기준부터 만든다
광고비가 매달 크게 들어간다채용 검토 — 상주가 유리해지는 구간
사장이 광고를 볼 줄 안다채용 — 사람을 판단할 수 있다
업종이 계절을 탄다대행 — 성수기만 늘리고 비수기에 줄인다
영상·디자인까지 필요하다대행 — 한 명으로는 안 된다

처음에는 어느 쪽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광고를 한 번도 안 해 봤다면 대행으로 데이터를 먼저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판단 기준이 생긴 뒤에 채용해도 늦지 않습니다.

덧붙이면, 대행을 오래 쓰는 것이 손해가 되지 않는 구조인지도 봐야 합니다. 한비즈마케팅은 재계약 시 비용이 내려가는 구조라 장기 고객 비율이 높습니다.

결과당 비용을 어떻게 관리하는지는 한비즈마케팅 CPA 안내에 정리되어 있고, 상담은 hanbizmk.com에서 받습니다. 한비즈마케팅은 전화 영업을 하지 않으며, 문의는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로만 받습니다.

이 글의 근거

  • 계약 단위·팀 구성은 한비즈마케팅 「그로스 구독 서비스 계약서」 제3조·제5조 원문
  • 연봉·4대보험 등 채용 비용은 사업장마다 다르므로 구조만 설명하고 금액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글을 쓴 곳

한비즈마케팅 — 대전 소재 광고 대행사. 메타광고 운영과 영상·이미지 제작, 전환추적 개발을 한 팀에서 맡습니다.

문의 1555-3430 · https://hanbizm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