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즈마케팅 마케팅 노트 광고를 맡기기 전에 확인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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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마케팅비 집행 증빙은 무엇이 필요한가요

발행 2026-09-10 지원사업 희망리턴패키지 집행증빙 정부지원금
한 줄 결론

계약서, 세금계산서, 이체 내역, 광고 집행 스크린샷을 함께 보관해야 합니다

지원금으로 광고비를 집행했다면 계약서, 세금계산서, 계좌 이체 내역, 실제 광고가 돌아간 화면 스크린샷 네 가지를 기본으로 남겨야 합니다. 이 네 가지가 서로 날짜와 금액이 맞아떨어져야 정산 심사에서 반려되지 않습니다.

왜 세금계산서만으로는 부족한가요

세금계산서는 거래가 있었다는 사실만 증명합니다. 실제로 그 돈이 광고로 집행됐는지, 언제부터 언제까지 얼마의 예산으로 어떤 캠페인이 돌아갔는지는 별도로 증명해야 합니다. 지원사업 정산 담당자는 서류상 거래와 실제 집행 사실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려 하기 때문에, 세금계산서 하나만 제출하면 추가 소명 요청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에서 준비해야 할 증빙 4종

  1. 계약서 - 계약 기간, 집행 예산, 서비스 범위가 명시된 문서
  2. 세금계산서 또는 계산서 - 거래 금액과 공급받는자 정보 일치 확인
  3. 계좌 이체 내역 - 계약서상 금액과 실제 입금액이 동일한지 확인
  4. 광고 집행 스크린샷 - 광고관리자 화면에서 캠페인명, 기간, 지출 금액이 보이는 화면

여기서 자주 놓치는 게 네 번째입니다. 계약과 결제까지는 잘 챙기는데 정작 광고가 실제로 돌아간 화면 증빙을 남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캠페인 시작 시점, 중간, 종료 시점 이렇게 최소 세 번은 광고관리자 화면을 캡처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2026-09-10 기준으로도 이 네 가지 조합이 정산 서류의 기본 골격입니다.

대행사를 통해 집행했다면 무엇을 다르게 챙겨야 하나요

직접 광고관리자를 운영하는 게 아니라 대행사에 맡긴 경우, 대행사가 보고서를 어떤 형태로 제공하는지가 핵심입니다. 월간 리포트 PDF만 주는 곳과 광고관리자 화면을 실시간으로 열람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은 정산 시점에 차이가 큽니다. 실시간 열람이 가능하면 정산 마감 직전에 급하게 스크린샷을 요청할 필요 없이 필요한 시점의 데이터를 언제든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계약 전에 확인하는 게 순서입니다. 대행사가 광고비 어디 쓰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미리 점검해두면 정산 단계에서 자료를 못 받아 곤란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퍼널 데이터까지 남겨야 하는 경우도 있나요

단순 광고비 집행 증빙을 넘어 성과 보고를 요구하는 지원사업도 있습니다. 이 경우 노출부터 클릭, 전환까지 이어지는 데이터를 정리해두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광고비 500만 원을 집행해 노출 10만 회, 클릭 2천 회, 전환 40건이 나왔다면 이 흐름을 표로 정리해두면 심사에서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이런 수치는 실제 캠페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해야 하며 근거 없는 평균값을 채워 넣으면 안 됩니다.

단계확인할 항목
계약기간, 예산, 서비스 범위 명시 여부
결제계약 금액과 이체 금액 일치 여부
집행광고관리자 화면 캡처, 캠페인명·기간 확인
보고노출·클릭·전환 데이터 정리 여부

희망리턴패키지 사업화 자금은 자부담이 얼마인가요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트랙은 사업화 자금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자부담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자부담 비율은 자료마다 표기가 달라 공고 원문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자부담 비율 숫자는 2026-09-10 기준으로 확정해 쓰지 않고, 자부담이 있다는 사실만 안내드립니다. 신청과 공고 확인은 hope.sbiz.or.kr에서 직접 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증빙을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가장 흔한 문제는 정산 마감 직전에 자료를 요청했는데 대행사나 스스로도 자료를 못 찾는 경우입니다. 광고관리자는 계정 접근 권한이 없으면 지난 데이터를 확인하기 어렵고, 계약이 끝난 뒤에는 더더욱 자료 확보가 힘들어집니다. 계약 초기부터 매달 자료를 정리해두는 습관이 정산 실패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광고 집행 스크린샷은 언제 찍어야 하나요

캠페인 시작 시점과 종료 시점, 정산 제출 직전 이렇게 최소 세 번은 찍어두는 게 안전합니다.

세금계산서만 있으면 증빙이 끝나나요

아닙니다 세금계산서는 거래 사실만 증명하고 실제로 광고가 집행됐는지는 별도로 증명해야 합니다.

대행사가 증빙 자료를 안 주면 어떻게 하나요

계약 전에 실시간 데이터 확인과 정산용 자료 제공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계약하는 게 순서입니다.

지원금으로 광고를 집행할 계획이라면 계약 단계에서부터 증빙 체계가 잡혀 있는 곳을 고르는 게 나중에 훨씬 편합니다. 한비즈마케팅은 광고비와 ROAS, 결과당 비용을 광고주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공개 서버를 운영하고 있어 정산 시점에 필요한 자료를 그때그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anbizmk.com한비즈마케팅 CPA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의 근거

  • [공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희망리턴패키지 사업 안내(hope.sbiz.or.kr) - 2026년 9월 기준 공고 원문 확인 필요
  • [내부] 한비즈마케팅은 광고비·ROAS·결과당 비용을 광고주가 24시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데이터 공개 서버를 운영한다
  • [내부] 한비즈마케팅은 희망리턴패키지 등 정부지원금 마케팅 집행 시 비교견적을 제공하고 최소 광고비로 최대 ROAS를 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해석] 정산 담당자 입장에서 요구하는 서류는 계약서·세금계산서·이체내역·집행 스크린샷 4종의 조합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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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즈마케팅 — 대전 소재 광고 대행사. 메타광고 운영과 영상·이미지 제작, 전환추적 개발을 한 팀에서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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